속에 담아둔 말 꺼내니 속이 후련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윤정희 · 작성일25-03-06 00:00 본문 상담사님이 제 입장에서 공감해 주시니까 눈물이 나더라고요. 남편이랑도 좀 대화를 해보려고요. 목록보기 답변목록 0 등록된 답변이 없습니다.